공지사항

트리콜 대리운전 공지사항 입니다.

㈜삼주트리콜, 수도권 공략 본격화…무료 셔틀차량 운행

2016-10-12
부산·울산·경남의 대표 대리운전 업체인 ㈜삼주그룹 트리콜이 최근 인천에서 ‘백아더의 인천상륙작전’이라는 슬로건으로 전국화 사업을 시작한데 이어 서울·경기권 등 수도권시장 공략에 나섰다.

㈜삼주그룹 트리콜은 수도권 고객들에게 품질 높은 서비스 제공과 대리운전 기사들의 수익증대를 무기로 수도권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부산·울산·경남에서 차별화된 서비스와 기동셔틀 운행으로 시장을 석권한 ㈜삼주그룹 트리콜은 인천지역에서 카퍼레이드와 빠르고 친절한 콜 수행으로 대리운전시장을 점차 확대해 나가고 있다.

기사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운행되어야 할 셔틀차량이 그 의미가 변질되어 타 대리운전업체의 경우 운행요금도 거리에 따라 1000~5000원을 받는 등 기사들의 상황을 고려하지 않아 고객서비스도 저하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삼주그룹 트리콜은 지난달부터 50여대의 무료 기동셔틀 차량 운행을 시작했으며 9월 말까지 수도권 지역 무료 기동셔틀 차량 50여대를 추가로 투입하는 등 연말까지 400여대의 무료 기동셔틀 차량을 운행하기로 했다.

대리운전 콜 발생 시간에 맞춰 운행하고 있는 기동셔틀 차량은 대리운전 기사들이 고객의 부름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가 하면 빠른 기동력으로 기사들의 수입 창출에도 큰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삼주그룹 트리콜은 수도권 진출 기념으로 운행거리가 짧은 구간의 기본요금을 8000원으로 제시해 단거리 이용고객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업계 관계자들은 “㈜삼주그룹 트리콜이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진출을 선언한 것은 대단한 도전이다”고 평가하며 “대리운전 시장 전체 판도가 달라지고 있다”고 말했다.

삼주 그룹 백승용 회장은 “삼주 트리콜은 오랜 노하우로 대리운전 산업의 신기원을 만들어가고 있는 회사이다. 신속하고 편안하며 저렴한 요금으로 친절함까지 더한다면 고객은 자연히 늘게 된다”면서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기사님들의 수입이 더 많아지는 방법을 생각하고 행한다면 모두가 더 나아질 수 있다. 그 방법과 정도를 지켜나가고 싶다”고 말했다.